횡성·고성 등 인구감소지역 위치한 20개 총괄우체국서 가능김진홍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장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은행대리업의 실제 사업시행 주체인 우정사업본부, 금융결제원 및 4대 시중은행(국민·신한·우리·하나)와 은행대리업 업무협약(MOU) 체결식에 참석해 모두발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금융위 제공).은행대리업 운영 지역(금융위 제공).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은행대리업우체국전준우 기자 [단독] 금융위, 은행권에 3000억 특별출연 요구…"중기대출 늘려라"AI 시대에도 '20년 전 규제'…국책은행 경쟁력 갉아먹는 총액인건비의 덫관련 기사우체국서 4대은행 대출 비교 후 신청…20일부터 전국 20곳 개시6월부터 우체국서 4대 은행 대출…이억원 "지역 금융 접근성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