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고성 등 인구감소지역 위치한 20개 총괄우체국서 가능김진홍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장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은행대리업의 실제 사업시행 주체인 우정사업본부, 금융결제원 및 4대 시중은행(국민·신한·우리·하나)와 은행대리업 업무협약(MOU) 체결식에 참석해 모두발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금융위 제공).은행대리업 운영 지역(금융위 제공).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은행대리업우체국전준우 기자 '청년' 달래기 나섰다…연 19.4% 적금·국민펀드에 주거 지원까지"너무 예뻐요" UN 부사령관 애정공세, '로맨스스캠'에 당했다관련 기사'은행 없는 마을' 우체국이 대신…우리銀, 신용대출 우대금리 제공우체국서 4대은행 대출 비교 후 신청…20일부터 전국 20곳 개시6월부터 우체국서 4대 은행 대출…이억원 "지역 금융 접근성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