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고성 등 인구감소지역 위치한 20개 총괄우체국서 가능김진홍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장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은행대리업의 실제 사업시행 주체인 우정사업본부, 금융결제원 및 4대 시중은행(국민·신한·우리·하나)와 은행대리업 업무협약(MOU) 체결식에 참석해 모두발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금융위 제공).은행대리업 운영 지역(금융위 제공).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은행대리업우체국전준우 기자 금감원, 기업은행·키움증권·KB손보·신한카드와 추석맞이 전통시장보험계리사·손해사정사 605명 최종 합격…절반은 30세 이하관련 기사이찬진 "단기 실적 관행 아직 남아"…민원·분쟁 시스템 혁신(종합)'은행 없는 마을' 우체국이 대신…우리銀, 신용대출 우대금리 제공우체국서 4대은행 대출 비교 후 신청…20일부터 전국 20곳 개시6월부터 우체국서 4대 은행 대출…이억원 "지역 금융 접근성 제고"은행 점포 통·폐합 맘대로 못 한다…1km 내 거리 기준제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