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저축은행서 4개 은행 예금·대출업무 허용금리인하요구권 실효성 제고…AI가 대신 신청9일 서울 용산구에 설치된 은행 ATM기를 시민들이 이용하는 모습. 2025.1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우체국은행대리업김도엽 기자 "저축은행은 '지역·서민금융기관'…영업구역 완화 없다"[일문일답]저축은행, 지방·인터넷은행 단계적 전환 길 연다…건전성 규제는 강화관련 기사내년 청년·취약계층 전용 4.5% 대출 나온다…금리↓·한도↑ '크레딧빌드업' 구축'은행대리업' 기상회생하나, 주요 은행 참여…수수료 협상은 과제4대 은행, 반년새 155곳 문 닫아…지지부진 '은행대리업' 수장 교체만 3번삐걱대는 '은행 대리업'…우체국 꼬이니 저축은행·상호금융 '기웃'정권 바뀌자 '금융 정책'도 멈췄다…제4인뱅·은행대리업 줄줄이 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