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저축은행서 4개 은행 예금·대출업무 허용금리인하요구권 실효성 제고…AI가 대신 신청9일 서울 용산구에 설치된 은행 ATM기를 시민들이 이용하는 모습. 2025.1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우체국은행대리업김도엽 기자 "돈 갚을 고객 대출 왜 줄이나"…2720억 'LTV 담합' 법정공방신한은행, 가계대출 규제 완화…대출모집인 접수 재개관련 기사이찬진 "단기 실적 관행 아직 남아"…민원·분쟁 시스템 혁신(종합)'은행 없는 마을' 우체국이 대신…우리銀, 신용대출 우대금리 제공'은행 없는 마을' 우체국이 대신한다…20일부터 4대 은행 대출 판매우체국서 4대은행 대출 비교 후 신청…20일부터 전국 20곳 개시6월부터 우체국서 4대 은행 대출…이억원 "지역 금융 접근성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