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오·AXZ·네이트·디시, 구글·메타·X·틱톡 9개사에 공식 통보소재 불명 게재자 제재 어려워…28억 투입해 팩트체크 지원신영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통신이용자정책국장이 8일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서 '불법·허위조작정보 유통 방지를 위한 정보통신망법 가이드라인'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가짜뉴스처벌법정보통신망법개정안방미통위유수연 기자 정부, AI 윤리원칙 확정…"규제 아닌 자율 가이드""디몬이 한국인인 이유 있다"…오버워치, 넥슨 손잡고 韓 공략이민주 기자 신산업 규제 여부 AI가 답한다…'규제샌드박스 확인 서비스' 제공"엠블럼을 확인하세요"…우체국쇼핑, 특산물 경쟁력 높인다관련 기사美, 韓 '가짜뉴스법'도 문제 삼았다…디지털 규제 압박 확산방미통위 "가짜뉴스법, 美기업 겨냥 아니다"…美 하원 우려 반박과방위 덮친 '예견된 불씨'…이진숙, 방송·방통 현안 뇌관되나李 "딥페이크·청소년 SNS 적극 대응"…방미통위, 미디어 대전환 시동(종합)네카오·구글 등 9개 플랫폼, 가짜뉴스 직접 처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