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중계권 관련 시민간담회 개최"형식 아닌 실제 접근권 기준으로 재설계 필요"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20일 서울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관련 공개 시민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03.20/뉴스1 ⓒ 뉴스1 김민수 기자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왼쪽에서 7번째)이 20일 서울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관련 공개 시민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3.20 ⓒ 뉴스1 (방미통위 제공)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월드컵올림픽김민수 기자 앤트로픽 "미토스 AI가 보안 취약점 1만건 넘게 찾았다"스타벅스 '탱크데이' AI 밈 확산…'조롱성' AI 생성물 처벌 경계는관련 기사올림픽·월드컵 등 지상파 중계 의무화…과방위 통과올림픽 중계 참사 되풀이 없게…'보편적 시청권 보장법' 첫발월드컵 '보편적 시청권' 지켰지만…비용 떠안은 KBS, 논란 지속"동계올림픽 중계 참사 반복 안돼"…월드컵 앞두고 본격 입법1900억 월드컵 중계료 협상 평행선…'무료 시청권' 목소리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