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중계권 관련 시민간담회 개최"형식 아닌 실제 접근권 기준으로 재설계 필요"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20일 서울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관련 공개 시민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03.20/뉴스1 ⓒ 뉴스1 김민수 기자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왼쪽에서 7번째)이 20일 서울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관련 공개 시민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3.20 ⓒ 뉴스1 (방미통위 제공)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월드컵올림픽김민수 기자 폰 개통 '안면인증' 시행 늦춘다…시범운영 6월 말까지 연장원안위, 방사선 검진 기준 통일…기장연구로 설계변경 승인관련 기사올림픽 이어 월드컵도 '시청권 논란'…방미통위, 의견 수렴 착수4년 전 노메달에서 역대 최고 성적…"비결은 발굴 육성제도" [패럴림픽]"월드컵도요?" 보편적 시청권 요구…방미통위 개선 속도[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