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글라스윙' 초기 성과 공개"취약점 찾기보다 검증·패치가 관건"앤트로픽 로고. 2026.04.17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클로드앤트로픽미토스인공지능김민수 기자 스타벅스 '탱크데이' AI 밈 확산…'조롱성' AI 생성물 처벌 경계는카카오 '성과급 파업' 분수령…AI글라스 낀 삼성·구글[뉴스잇(IT)쥬]관련 기사앤트로픽, 첫 분기 흑자 눈앞…"AI 산업 첫 '수익 모델' 기대"정부-오픈AI, 韓 보안용 AI 접근권 부여 논의…"실무 소통 지속""5년 공들인 애플 보안벽, 미토스가 5일만에 뚫었다…버그마겟돈""패스워드도 뚫렸다…해커도 수일 걸리는 취약점, AI는 10분만에"앤트로픽 CEO "미토스가 찾은 취약점…6~12개월 내에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