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상 "SKT 귀책사유 있어…위약금 면제는 종합 검토"유상임 장관 "위약금 면제 법률 검토 요청…빠르게 결론"유영상 SKT 대표이사(가운데)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YTN 등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 출석해 인사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YTN 등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서 SKT 텔레콤 이용 약관 조항을 보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SKT유심대란김정현 기자 카톡 채널 '콘텐츠형 채널홈' 도입…숏폼·사진 중심 콘텐츠 강화삼성폰 또 '급 나누기'…갤S27 플러스, 기존 기능도 뺀다양새롬 기자 국민연금, 최근 3개월 석화·건설 지분 늘리고 반도체·방산 줄였다솔리다임 IPO '중복 상장' 논란…업계 "자금조달 효과도 따져봐야"관련 기사SKT는 줄 섰는데, KT·LGU+는 한산…엇갈린 유심 교체 풍경 왜?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일문일답]무단 소액결제 KT 고객 도청 위험…암호 뚫려제주 토평공업단지 야적장서 화재 발생…소방 대응 1단계 발령오경석 대표 "업비트, 글로벌 확장할 때 됐다…네이버와 체급 키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