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상 "SKT 귀책사유 있어…위약금 면제는 종합 검토"유상임 장관 "위약금 면제 법률 검토 요청…빠르게 결론"유영상 SKT 대표이사(가운데)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YTN 등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 출석해 인사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YTN 등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서 SKT 텔레콤 이용 약관 조항을 보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SKT유심대란김정현 기자 삼성 히트친 '북 타입' 폴더블폰…애플도 샤오미도 도전장코딩 대신 AI 활용 능력…넥슨, 채용형 인턴십 넥토리얼 공고양새롬 기자 "화면을 1초에 1100번 바꾼다"…삼성전자, 27년형 오디세이 4종 공개포스코 노조, 9월 9일 데드라인…"사측 결단 없으면 부분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