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상 "SKT 귀책사유 있어…위약금 면제는 종합 검토"유상임 장관 "위약금 면제 법률 검토 요청…빠르게 결론"유영상 SKT 대표이사(가운데)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YTN 등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 출석해 인사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YTN 등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서 SKT 텔레콤 이용 약관 조항을 보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SKT유심대란김정현 기자 정부, 1000조 투자 'AIDC' 구축…위메이드 中에 팔려 [뉴스잇(IT)쥬]카카오, 기상청과 18년만 개편 '폭염특보 기준·행동요령' 알린다양새롬 기자 이재용 '억만장자 여름캠프' 선밸리 간다…AI 공급망 '키맨' 주목도↑삼성·SK·현대차·한화, 영남에 312조 투자…AI·우주 거점 육성(종합)관련 기사SKT는 줄 섰는데, KT·LGU+는 한산…엇갈린 유심 교체 풍경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