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상 "SKT 귀책사유 있어…위약금 면제는 종합 검토"유상임 장관 "위약금 면제 법률 검토 요청…빠르게 결론"유영상 SKT 대표이사(가운데)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YTN 등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 출석해 인사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YTN 등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서 SKT 텔레콤 이용 약관 조항을 보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SKT유심대란김정현 기자 크래프톤,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 썼다…사상 첫 현금배당도 실시위메이드맥스 지난해 매출 98.5% 증가…"나이트 크로우 성과"양새롬 기자 '프레브츠 남매', 스키점프 사상 첫 남매 동반 메달 도전[올림픽]日 스노보드 선수, '금지물질 검출' 실격에 "억울" [올림픽]관련 기사[일문일답]무단 소액결제 KT 고객 도청 위험…암호 뚫려제주 토평공업단지 야적장서 화재 발생…소방 대응 1단계 발령오경석 대표 "업비트, 글로벌 확장할 때 됐다…네이버와 체급 키울 것""제2의 유심사태 재현?…KT 해킹, 인증키 유출여부 관건"서버 공격 감춘 KT…"펨토셀 악성코드 감염 은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