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상 "SKT 귀책사유 있어…위약금 면제는 종합 검토"유상임 장관 "위약금 면제 법률 검토 요청…빠르게 결론"유영상 SKT 대표이사(가운데)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YTN 등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 출석해 인사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YTN 등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서 SKT 텔레콤 이용 약관 조항을 보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SKT유심대란김정현 기자 상대원2구역 시공권 교체된 DL이앤씨…공사비 고정·손배 부담 승부수"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양새롬 기자 "파업 직전 극적 합의"…삼성전자 성과급 협상 '반전의 연속'삼성전자 노사, 파국은 막았지만 '상처투성이'…내부갈등 봉합 숙제관련 기사SKT는 줄 섰는데, KT·LGU+는 한산…엇갈린 유심 교체 풍경 왜?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