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당 682만 원 고정·착공 지연 시 3000만 원 배상 제시'우선협상자' GS건설에 손해배상액 발생시 전액 부담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 부회장이 28일 경기 성남에 마련된 상대원2구역 사업설명회장을 찾아 조합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DL이앤씨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디엘이앤씨부동산상대원2구역재개발시공권공사비확정손해배상황보준엽 기자 오피스텔 계약해지 문턱 높아지나…수분양자·시행업계 충돌[인사] 국토교통부김정현 기자 JTBC 월드컵 중계 중단 우려에도…네이버 "안정적 중계 준비 중"갤럭시워치의 혈압 등 신체 데이터, 신약 임상시험에 활용한다관련 기사상대원2구역 시공권 사수 총력⋯박상신 DL이앤씨 부회장 현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