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당 682만 원 고정·착공 지연 시 3000만 원 배상 제시'우선협상자' GS건설에 손해배상액 발생시 전액 부담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 부회장이 28일 경기 성남에 마련된 상대원2구역 사업설명회장을 찾아 조합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DL이앤씨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디엘이앤씨부동산상대원2구역재개발시공권공사비확정손해배상황보준엽 기자 [단독]'이혜훈 방지법' 추진…청약 자녀 부양가족 기준 1→3년 강화DL이앤씨, 팔란티어 서밋 유일 초청…"AI 건설 운영 혁신 속도낸다"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관련 기사상대원2구역 시공권 사수 총력⋯박상신 DL이앤씨 부회장 현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