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탔던 협상…오전 '결렬', 6시간 마라톤 회의 끝 '합의' 李대통령 공개 경고로 협상 급물살…총파업 1시간 앞두고 '합의'
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한에 서명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영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