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와 경쟁 대신 공존 택한 KT IPTV 2.0…"미디어포털 서비스"콘텐츠 큐레이션 플랫폼 전략 엿보이지만, OTT 연동성은 과제KT는 지난 10월4일 자사 IPTV 서비스 '올레tv'를 '지니TV'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OTT 서비스를 모아서 보여주는 지니TV 모습. 2022.11.6/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이용자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지니TV' 첫 화면. 2022.11.6/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콘텐츠별로 목록이 제공된다. 2022.11.6/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 '지니TV' 실시간 채팅 기능인 '채널톡'. 모바일 앱과 연동을 통해 다른 시청자들과 함께 콘텐츠를 즐기며 소통할 수 있다. 2022.11.6/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리모컨에도 홈화면 버튼이 중심이 된다. 음성 검색을 비롯한 각종 편의 기능 버튼이 적용돼 있다. 2022.11.6/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관련 키워드OTTKTIPTV올레tv지니TV이기범 기자 정부 "K-AI 모델, 암 치료 설계부터 조선·국방에서도 활용돼"오픈AI, 삼성전자 임직원에 챗GPT 공급…"글로벌 최대 규모"관련 기사2025년 하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3615만…하락세 유지"TV 콘텐츠 폰으로 이어본다… LGU+, U+tv모바일 출시KT, 콘텐츠·스마트 기능 강화한 '지니 TV 탭 4' 출시LGU+, 내달 'U+모바일tv' 종료…앱은 IPTV 리모컨으로CJ CGV, KT 스튜디오지니와 맞손…극장·플랫폼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