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망 사용료법 공청회 개최…5개월 공백에 논의는 공회전

5개월 만에 망사용료법 공청회 열렸지만 논의 제자리걸음
국회 과방위 재구성 과정에서 의원들마다 사안 이해도 달라

본문 이미지 -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정보통신망 이용료 지급관련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심사를 위한 공청회에서 최경진 가천대 법학과 교수(오른쪽)가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최 교수, 박경신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윤상필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대외협력실장,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 (공동취재) 2022.9.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정보통신망 이용료 지급관련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심사를 위한 공청회에서 최경진 가천대 법학과 교수(오른쪽)가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최 교수, 박경신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윤상필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대외협력실장,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 (공동취재) 2022.9.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청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9.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정청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9.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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