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R "美 차별시 관세 부과"…디지털정책 타깃 가능성 "디지털 규제가 통상 핵심 돼…압박 있지만 전략적 협의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 평화연구소에서 열린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창립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2.19. ⓒ AFP=뉴스1미국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를 알리는 내용의 미국무역대표부(USTR) 공식 성명 (USTR 공식 성명 갈무리)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회의실에서 열린 미국 IEEPA(국제비상경제권한법) 관세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에 자리해 있다. 2026.2.23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관세통상무역법301조디지털규제디지털신은빈 기자 시민단체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 배상안 거부…집단소송법 필요"딸 이름 앞세워 사기…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불복 항소관련 기사관세폭탄·이란전쟁에 美리더십 '휘청'…"美주도 괜찮다" 39%뿐"미중, 정상회담 앞 에너지·농산물 관세인하 논의…휴전 연장할 듯""美민주당 후보들, 공화당에 평균 9%P 우위…경제·생활비 불만"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제동 건 대법관들 비난…"100년 후퇴시켜"대미투자 1호 이번주 발표 촉각…'2000억달러 한도·투자구조' 막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