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R "美 차별시 관세 부과"…디지털정책 타깃 가능성 "디지털 규제가 통상 핵심 돼…압박 있지만 전략적 협의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 평화연구소에서 열린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창립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2.19. ⓒ AFP=뉴스1미국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를 알리는 내용의 미국무역대표부(USTR) 공식 성명 (USTR 공식 성명 갈무리)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회의실에서 열린 미국 IEEPA(국제비상경제권한법) 관세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에 자리해 있다. 2026.2.23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관세통상무역법301조디지털규제디지털신은빈 기자 관련 기사중동쇼크 휘청이는 기업…금융위 앞장서 유동성 혈 뚫는다[성장엔진 금융]①트럼프, '민주당 유리'美버지니아 선거구 재획정에 "투표 조작"'김범석·방시혁' 수사에 훈수 둔 美…위험해지는 '외교 결례'"트럼프 통상정책, 韓경제 영향은 중립적…질서 격변은 부담"구로다 前일은 총재 "미중일과 다 원만한 韓경제, 전략적 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