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장벽'이라는 망사용료, 정작 내는 곳은 한국기업뿐韓 기업이 지는 규제·의무, 美 기업은 회피함으로 '차별'ⓒ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서울의 한 SKT대리점. 2025.11.2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망이용대가네이버숲SK텔레콤KTLG유플러스강은성의뉴스1픽강은성 기자 트럼프 "AI 늦추면 中에 진다" vs 오바마 "방치하면 위험""AI가 인간 죽일 수도" 경고에 젠슨 황 "공포가 수요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