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장벽'이라는 망사용료, 정작 내는 곳은 한국기업뿐韓 기업이 지는 규제·의무, 美 기업은 회피함으로 '차별'ⓒ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서울의 한 SKT대리점. 2025.11.2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망이용대가네이버숲SK텔레콤KTLG유플러스강은성의뉴스1픽강은성 기자 '방미통위 6인 체제' 직격한 이진숙…"일말의 기대조차 없다"우리는 CDMA를 너무 오래 사랑했다[강은성의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