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규모 2배로 확대…예비창업자 80%·비수도권 70% 이상 선발개인정보 유출 재발 막는다…외부 전문기관 상시 보안점검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방향(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모두의창업중소벤처기업부2차모집선발정지윤 기자 티메프·홈플러스에 배달앱까지…입점 소상공인 '리스크' 국감 도마이소영 "'모두의 창업' 새 플랫폼 구축…코스닥 상폐기준 기준 우려"(종합2보)관련 기사이소영 "'모두의 창업' 새 플랫폼 구축…코스닥 상폐기준 기준 우려"(종합2보)이소영 "소상공인 비용 부담 지표화…창업벤처규제혁신위 신설"가톨릭대 '모두의 창업' 1000명 채웠다…전국 모집률 공동 1위은행계 VC, 직접투자 넘어 모펀드로 확장…벤처투자 '큰손' 부상'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2차 통과 발표…40명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