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규모 2배로 확대…예비창업자 80%·비수도권 70% 이상 선발개인정보 유출 재발 막는다…외부 전문기관 상시 보안점검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방향(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모두의창업중소벤처기업부2차모집선발정지윤 기자 중진공, 경남 수출기업 탄소규제 대응 지원…5개 기관 협력기보, 서울대기술지주와 딥테크 스타트업 성장지원 맞손관련 기사가톨릭대 '모두의 창업' 1000명 채웠다…전국 모집률 공동 1위은행계 VC, 직접투자 넘어 모펀드로 확장…벤처투자 '큰손' 부상'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2차 통과 발표…40명 선발청년 창업 비중 72%…'모두의 창업' 2차 접수 9만2838명 몰렸다"참신한 아이디어, 실제 사업화로"…중기부, 인하대서 청년 창업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