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5000명 중 2라운드 1100명 선발…64.9%는 39세 이하 청년초기 사업화 자금·멘토링·GPU·협약보증 지원…12월 최종 200명 선정모두의 창업 2라운드 진출자 선정(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모두의창업2라운드진출정지윤 기자 소진공, 피지컬AI로 소공인 제조혁신 돕는다…상생모델 발굴최승재 "규제 개혁, 건수 채우는 '두더지 잡기' 넘어야…'장기 검토' 점검"관련 기사6만 명 몰린 '1차 모두의 창업'…아이디어 넘어 시장성 검증대 오른다"도전이 실제 창업으로"…'모두의 창업'發 창업지원사업 간 연계 추진"해양·AI로 통한다"…'플라이 아시아 2026' 개막"첫 투자 문턱 낮춘다"…중기부, 연내 300회 IR 개최청년 창업 비중 72%…'모두의 창업' 2차 접수 9만2838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