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사바나' 11월까지 무료 운영…기린·코끼리 등 15종 야생동물 도보 관람호러 콘텐츠 '블러드시티 제로' 선봬…야외 관객 참여형 이색 콘텐츠 '공략'에버랜드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 (에버랜드 제공)관련 키워드블러드시티와일드사바나에버랜드동물원정지윤 기자 내년 '모두의 창업'에 예산 4411억…"성과 검증 후 단계적으로 확대해야"티메프 피해 中企, 정책자금 상환 1년 유예…가산금리도 면제관련 기사"사파리를 걸어서?"…에버랜드 '와일드 사바나' 열흘 만에 10만 명 돌파"사파리 도보 탐험부터 호러 공연까지"… 에버랜드, 추석 대목 공략낮에는 사파리, 밤에는 좀비…'몰입'에 빠진 에버랜드의 가을 [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