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디지털자산·공공조달까지 현장 규제 개선 요구김기문 "규제혁신은 예산 안 들이는 최고의 중기 지원책"한성숙 국무총리(오른쪽)가 19일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중소기업협단체 오찬간담회에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국무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9 ⓒ 뉴스1관련 키워드중소기업계한성숙김기문중기중앙회규제혁신건의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AG 金' 이우석, 현대모비스 복귀…조기 전역 후 5억9000만원에 계약'시작도 롯데, 마지막도 롯데' 김민성, 20년 선수 생활 마침표관련 기사AI 데이터센터 메가프로젝트에 中企 참여 확대…K-소부장 키운다中企 "AI 규제·코스닥 상폐 기준 발목…신산업 성장 걸림돌 풀어야"(종합)中企업계 만난 한성숙…'규제개혁 대토론회' 8월 추진韓총리, 중소기업계와 오찬 간담회…"AI 대전환 체감 지원 마련""中企 가업승계보다 M&A가 현실"…정부, 기업승계 판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