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겨울 대비 매출 30% 줄어…상할까 봐 과일 입고도 부담""집합건물형 전통시장 3곳 중 1곳, 냉방 사각지대"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수산시장에서 한 상인이 생선 위에 얼음을 붓고 있다. 2026.8.5 ⓒ 뉴스1 최지환 기자5일 서울 동작구 한 전통시장에 자리한 채소가게에서 고구마 줄기가 더위로 인해 풀이 죽은 모습이다./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전통시장영등포동작구기상청국가데이터처중소벤처기업부윤주영 기자 일교차 최대 15도 초가을…전국 대체로 맑음[오늘 날씨]경찰 수사개혁위 "수사부서 적정 업무량·필요 인력 논의"권대옥 기자 '15조 규모 담합' 석유화학업체 전·현직 경영진 2명 구속(종합)법무부, 추석 맞아 전국 37개 동포체류지원센터서 재외동포 문화행사관련 기사소상공인 4.2조 금융지원·정책보험 추진…골목상권 육성에 989억 투입소공연 "폭염에 전기요금 폭탄"…카드납부 확대·전용요금제 촉구40도 폭염에 "밖은 못 걷겠다"…시장 텅 비고 쇼핑몰 북적40도 턱밑 더위에 시민들 '사투'…쪽방촌, 전기료 걱정에 '한숨'(종합3보)"휴가 못 가도 괜찮아"…우리 집 앞 '쿨'한 피서지는[서울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