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겨울 대비 매출 30% 줄어…상할까 봐 과일 입고도 부담""집합건물형 전통시장 3곳 중 1곳, 냉방 사각지대"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수산시장에서 한 상인이 생선 위에 얼음을 붓고 있다. 2026.8.5 ⓒ 뉴스1 최지환 기자5일 서울 동작구 한 전통시장에 자리한 채소가게에서 고구마 줄기가 더위로 인해 풀이 죽은 모습이다./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전통시장영등포동작구기상청국가데이터처중소벤처기업부윤주영 기자 홍대 인근 200여 세대 정전…"오후 10시쯤 복구"'모자 참변' 가양동 아파트 화재…스프링클러 없고 자동확산소화기만권대옥 수습기자 '모자 참변' 가양동 아파트 화재…스프링클러 없고 자동확산소화기만700억 가상자산 빼돌린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징역 15년 선고관련 기사소공연 "폭염에 전기요금 폭탄"…카드납부 확대·전용요금제 촉구40도 폭염에 "밖은 못 걷겠다"…시장 텅 비고 쇼핑몰 북적40도 턱밑 더위에 시민들 '사투'…쪽방촌, 전기료 걱정에 '한숨'(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