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얼음값 수백만원"…'40도 육박' 폭염에 울상짓는 전통시장

"가을·겨울 대비 매출 30% 줄어…상할까 봐 과일 입고도 부담"
"집합건물형 전통시장 3곳 중 1곳, 냉방 사각지대"

본문 이미지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수산시장에서 한 상인이 생선 위에 얼음을 붓고 있다. 2026.8.5 ⓒ 뉴스1 최지환 기자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수산시장에서 한 상인이 생선 위에 얼음을 붓고 있다. 2026.8.5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5일 서울 동작구 한 전통시장에 자리한 채소가게에서 고구마 줄기가 더위로 인해 풀이 죽은 모습이다./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
5일 서울 동작구 한 전통시장에 자리한 채소가게에서 고구마 줄기가 더위로 인해 풀이 죽은 모습이다./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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