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전어는 귀해지고 손님은 끊기고…자갈치시장 상인의 속은 타들어가고

폭염에 소비 위축…관광객들 카페·패스트푸드점만 '북적'
전어 물량 감소에 원가 상승…"매출보다 생존 걱정"

본문 이미지 - 6일 낮 12시 부산 중구 남포동 자갈치시장. 북적여야 할 점심시간에도 한산하다. 2026.08.06 ⓒ 뉴스1 박서현 기자
6일 낮 12시 부산 중구 남포동 자갈치시장. 북적여야 할 점심시간에도 한산하다. 2026.08.06 ⓒ 뉴스1 박서현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오후 1시 부산 중구 남포동 자갈치 아지매 시장. 상인들은 생선에 연신 얼음물을 끼얹고 있었다. 2026.08.06 ⓒ 뉴스1 박서현 기자
6일 오후 1시 부산 중구 남포동 자갈치 아지매 시장. 상인들은 생선에 연신 얼음물을 끼얹고 있었다. 2026.08.06 ⓒ 뉴스1 박서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부산 중구 남포동 자갈치시장에 진열된 생선들. 상인들은 진열대에 연신 얼음을 부어가며 생선을 관리하고 있었다. 2026.08.06 ⓒ 뉴스1 박서현 기자
부산 중구 남포동 자갈치시장에 진열된 생선들. 상인들은 진열대에 연신 얼음을 부어가며 생선을 관리하고 있었다. 2026.08.06 ⓒ 뉴스1 박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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