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소비 위축…관광객들 카페·패스트푸드점만 '북적'전어 물량 감소에 원가 상승…"매출보다 생존 걱정"6일 낮 12시 부산 중구 남포동 자갈치시장. 북적여야 할 점심시간에도 한산하다. 2026.08.06 ⓒ 뉴스1 박서현 기자6일 오후 1시 부산 중구 남포동 자갈치 아지매 시장. 상인들은 생선에 연신 얼음물을 끼얹고 있었다. 2026.08.06 ⓒ 뉴스1 박서현 기자부산 중구 남포동 자갈치시장에 진열된 생선들. 상인들은 진열대에 연신 얼음을 부어가며 생선을 관리하고 있었다. 2026.08.06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중구자갈치시장신동아시장자갈치아지매시장생선폭염박서현 기자 부산 상반기 임금체불 498억 원…1인당 체불액 오히려 늘었다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장면이 블록으로…부산은행 160곳에 뜬다관련 기사[단독]올리브영, 부산에 비수도권 최대 매장 열었다…900평 '남포타운'부산항만공사, 부산항 북항 산책로 명칭 공모전 개최BTS 보러 온 외국인, 여행까지 '지갑 활짝'…부산 공연장 상권 소비 16배 '쑥'부산 구포시장, 대한민국 대표 '백년시장' 선정…최대 30억 국비 확보역사 담은 '백년시장' 10곳 선정… 2년간 최대 30억 패키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