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외출·외식 줄며 식당·전통시장 타격…체류형 실내 공간은 방문객 증가전통시장 냉방시설 설치율 28.9%…소상공인 전기료 부담도 가중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5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한 상인이 땀을 닦고 있다. 2026.8.5 ⓒ 뉴스1 최지환 기자여름 휴가철인 2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에 여름 휴가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8.2 ⓒ 뉴스1 김민지 기자한낮 최고기온 38도 안팎으로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샌드아지트를 찾은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6.8.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소비패턴냉방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비수도권 창업기업 최대 100% 세액 감면…사업승계 특례도 신설벤처업계 "세제개편안 환영…민간 투자·스케일업 기반 확대 기대"관련 기사"여름, 습기 잡고 시원하게"…장마·폭염에 제습기·냉방가전 판매 '쑥'기후가 바꾼 소비지형…'몰캉스'에 웃는 복합쇼핑몰'살인 폭염'에 유럽 에어컨 수요 급증…한중일 기업 반사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