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 고용노동부에 '2027년 적용 최저임금안' 이의제기서 제출"수익 감소·경기부진 속 엎친 데 덮친 격…재심의 필요"소상공인연합회 회원들이 2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앞에서 최저임금 관련 소상공인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 동결을 주장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연합회최저시급최저임금정지윤 기자 "소상공인, 플랫폼 의존도 심화"…중기부, 수수료·광고비 들여다본다(종합)현대차 노사, 울산 전통시장서 추석 장보기…취약계층 1000세대 지원관련 기사9년 만에 최저임금 소송 나선 소상공인계…쟁점은 '금액·결정구조'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3.7% 인상, 월 환산액 223만6300원노사 모두 불복한 최저임금…4년 만의 이의제기, 공은 노동부로"최저임금에 금리도 오른다"…中企·소상공인 덮치는 '고정비 쇼크'경제계 "최저임금 인상 아쉽다…업종별 구분 적용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