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은행 심사 없이 간이심사로 신속 지원…대출 제한도 예외 적용조주연 홈플러스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홈플러스, 이대로 문닫게 할 것인가' 긴급 좌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1 ⓒ 뉴스1 이승배 기자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드림스퀘어에서 열린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5 ⓒ 뉴스1관련 키워드홈플러스중기부이병권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4400억 홈플러스 피해 지원금, 4.4% 집행…"대출 갚을 여력 없어""12억 못 받아도 홈플러스 살아야 우리도 살아요"…협력업체 '호소'(종합)"미정산 대금 누적에 자금난"…중기부, 홈플러스 협력中企 지원 점검"대형 유통사 위기, 납품中企·소상공인 피해…상생 정책 필요"(종합)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 몰렸다…긴급자금 첫날 100여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