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개 점포 영업 재개에도 미정산·매출 감소로 협력·입점업체 자금난"지원 정책과 달리 실제 현장에선 대출 어려워"…금융 문턱 완화 요청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수도권지원센터에서 열린 ‘홈플러스 협력·입점업체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5 ⓒ 뉴스1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수도권지원센터에서 열린 ‘홈플러스 협력·입점업체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5 ⓒ 뉴스1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 67개 점포가 정식으로 재개장한 13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을 찾은 시민들이 입장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입점업체미정산자금난협력업체중기부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미정산 대금 누적에 자금난"…중기부, 홈플러스 협력中企 지원 점검"같은 업종 재창업 공백 줄인다"…'창업기업' 인정, 3년→1년 단축관련 기사"미정산 대금 누적에 자금난"…중기부, 홈플러스 협력中企 지원 점검[기자의 눈] 홈플러스 회생 조건은 결국 '정상화'금융당국, 홈플러스 피해 중소·중견기업 3000억 특례보증 지원"본사가 판매 중단하래요"…비상 걸린 홈플러스 입점업체들 [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