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유동성 지원 정책 마련했으나 집행 예정 포함 197억 수준 지원 문턱 낮췄지만 대출 부담 호소…폐점업체 재창업 지원 요구
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 67개 점포가 정식으로 재개장한 13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을 찾은 시민들이 입장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김성진 기자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수도권지원센터에서 열린 ‘홈플러스 협력·입점업체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5 ⓒ 뉴스1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바탕으로 정식 개장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을 찾은 고객이 장보기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 7일부터 가오픈을 시작했다. 2026.8.12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