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간 협력으로 소비자 가치 극대화 힘쓸 것"김동화 코웨이 생산본부장(왼쪽)과 임재환 생산 코웨이노동조합 위원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코웨이 제공) 관련 키워드코웨이노사단체협약김민석 기자 반도체 호황에도 벼랑 끝 中企…김기문 "성장 과실 전달할 입법 필요""공공조달 제값 받아야"···중기중앙회, 조달청에 납품단가 현실화 건의관련 기사"교섭 2개월 만에 타결"…코웨이, 생산노조 임금협약 체결코웨이 노사, 코웨이지부 설립 4년 만에 첫 무분규 임단협 타결"고객 가치 극대화"…코웨이·코디코닥지부 단체교섭 조인식코웨이 방문점검원 첫 단체교섭…"전향적 잠정합의 도출"코웨이 노사 '2021년 임금협약 조인식'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