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임단협 조인식' 노사 대표 참석…"조합원 94.6% 찬성"왼쪽부터 서장원 코웨이 대표이사와 임창경 코웨이지부 지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코웨이 제공) 관련 키워드코웨이코웨이지부무분규김민석 기자 반도체 호황에도 벼랑 끝 中企…김기문 "성장 과실 전달할 입법 필요""공공조달 제값 받아야"···중기중앙회, 조달청에 납품단가 현실화 건의관련 기사"노사 협력 이상無"…코웨이·코디코닥지부 단협 타결코웨이, 서비스매니저노조와 '2025년 임금 협약' 체결코웨이, 서비스매니저노조와 3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타결코웨이, 노조와 임금협약 조인식 진행…2년 연속 무분규 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