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2개월 걸린 단체교섭 잠정합의안 86%찬성 최종타결이해선 코웨이 부회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이현철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2022년 코디코닥지부 단체교섭 조인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코웨이 제공) 김민석 기자 반도체 호황에도 벼랑 끝 中企…김기문 "성장 과실 전달할 입법 필요""공공조달 제값 받아야"···중기중앙회, 조달청에 납품단가 현실화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