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수리기사·영업관리직과 임단협 최종 타결방문점검판매원과 별도 교섭 진행중이해선 코웨이 부회장(왼쪽)과 이현철 전국가전통신서비스 노동조합 위원장이 임금협약서 서명한 후 사진을 찍고 있다. (코웨이 제공)ⓒ 뉴스1김민석 기자 반도체 호황에도 벼랑 끝 中企…김기문 "성장 과실 전달할 입법 필요""공공조달 제값 받아야"···중기중앙회, 조달청에 납품단가 현실화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