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강식 한국외식업중앙회장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 뉴스1
13일 오전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 내 상차림 식당들이 집단 휴점을 하고 있다.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은 시장 내 상차림 식당 23곳 중 19곳이 전날 무기한 집단 휴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노량진수산시장의 집단 휴점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되고 수산시장을 관리하는 수협중앙회 측이 임대료를 인하하지 않는 데 대한 항의로 해석된다. 2021.7.13/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