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사직 1만명 돌파, 이탈 9006명…의료 공백 피해 200건교수들 중재 나서지만…양측, '2000명 숫자' 양보 없어대한전공의협의회 박단 회장과 각 병원 전공의 대표 및 대의원들이 20일 낮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2024년도 긴급 임시대의원총회를 하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이상민 행안안전부 장관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2.26/뉴스1 ⓒ News1 허경 기자정부 의대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하는 전공의 단체행동이 일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26일 서울시내 한 대형 종합병원에서 환자 및 보호자들이 접수를 기다리고 있다. 2024.2.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이훈철 특파원 트럼프 "'트럼프 해협' 갖고 싶다…'트럼프 대양'은 구글이 거절"(종합)트럼프 "자동차 기업들, 한국 떠나 조지아로"…현대 투자 언급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장관 "의대 입학 위해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