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까지 미복귀 땐 면허정지' 최후통첩…'2000명 프레임' 갇힌 의·정

전공의 사직 1만명 돌파, 이탈 9006명…의료 공백 피해 200건
교수들 중재 나서지만…양측, '2000명 숫자' 양보 없어

본문 이미지 - 대한전공의협의회 박단 회장과 각 병원 전공의 대표 및 대의원들이 20일 낮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2024년도 긴급 임시대의원총회를 하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대한전공의협의회 박단 회장과 각 병원 전공의 대표 및 대의원들이 20일 낮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2024년도 긴급 임시대의원총회를 하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상민 행안안전부 장관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2.2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이상민 행안안전부 장관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2.2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정부 의대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하는 전공의 단체행동이 일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26일 서울시내 한 대형 종합병원에서 환자 및 보호자들이 접수를 기다리고 있다. 2024.2.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정부 의대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하는 전공의 단체행동이 일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26일 서울시내 한 대형 종합병원에서 환자 및 보호자들이 접수를 기다리고 있다. 2024.2.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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