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원·신설 원하는 대학본부-지자체와 대조적이공계 붕괴, 수도권 쏠림 가속화 우려 제기정부가 차일피일 미루던 의대 증원 규모를 발표하면서 의사 단체들도 총파업을 포함한 강력 대응 절차에 돌입했다. 7일 서울 소재 한 의과대학의 모습. 2024.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지역별 의대 설치 현황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보건복지부의료현안협의체강승지 기자 "UN 조달시장 정조준"…메디인프라, 태국서 협약 체결 잇따라인공지능협회·디지털헬스학회, 시스템 보건의료 AI 포럼 출범 맞손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도민 30여년 염원'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종합)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