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지역의사제·29년 공공의대 도입…내달 초 의대정원 규모 결정최종치료 역량까지 평가…응급실 뺑뺑이 개선 위한 지정 기준 개편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식품의약품안전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6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2026년 업무계획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의료혁신중증외상보건복지부뺑뺑이응급실소송강승지 기자 질병청 "겨울 내내 독감 유행…7~19세, 개학 전 예방접종 호소""실로 당기고 셀로 체우자"…줄기세포 기반 실리프팅 '눈길'관련 기사의료혁신위원장 "정은경도 빠른 정책화 원해…우선순위 보며 추진"(종합)"의료취약지 '전남'…치료 가능 사망률 서울보다 9% 이상 높아"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국민이 일상서 체감하는 성과"의대정원 내달 결정…'탈모 건보적용' 검토 지시도[보건복지 업무보고](종합)'응급실 뺑뺑이' 해법에 응급실-119 이견 커…"金총리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