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지역의사제·29년 공공의대 도입…내달 초 의대정원 규모 결정최종치료 역량까지 평가…응급실 뺑뺑이 개선 위한 지정 기준 개편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식품의약품안전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6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2026년 업무계획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의료혁신중증외상보건복지부뺑뺑이응급실소송강승지 기자 다치면 어디로?…경찰·소방관 중증외상, 국립중앙의료원이 받는다약배송 확대에 약사계·비대면플랫폼 공방…정은경 "의견 수렴"관련 기사정은경 "추석연휴, 응급실보다 가까운 병·의원 먼저 찾아달라"응급실 미수용 막는다…정부, 전국 지역별 이송체계 촘촘히 손질명절에 아프면 어디로?…문 여는 병원·약국 확인은 여기서한림대의료원 새 수장에 이재준…춘천성심병원장에 조재호"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