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지역의사제·29년 공공의대 도입…내달 초 의대정원 규모 결정최종치료 역량까지 평가…응급실 뺑뺑이 개선 위한 지정 기준 개편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식품의약품안전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6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2026년 업무계획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의료혁신중증외상보건복지부뺑뺑이응급실소송강승지 기자 "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높인다"…탕전실 평가인증제 개선관련 기사국립중앙의료원, 1년새 환자·진료수익 30%↑…2030년 신축이전전남소방본부,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본격 운영전북도,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3월부터 시행응급실 뺑뺑이 막는다…광역상황실이 중증환자 병원 선정(종합)의료혁신위원장 "정은경도 빠른 정책화 원해…우선순위 보며 추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