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임금 인상…"신속히 병원 운영 정상화"서울대병원 노사가 2023년 단체협약 가조인식을 진행했다. 김영태 서울대병원장(왼쪽)과 윤태석 서울대병원 노조 분회장/(서울대학교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학교병원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민영화서울대병원임금강승지 기자 신장이식 후 보존, 혈압관리 중요…잘 관리하면 저하 위험 53%↓응급실 미수용 막는다…정부, 전국 지역별 이송체계 촘촘히 손질관련 기사간호사 72%는 이직 고려…"1인당 환자 수 법제화해야"서울대병원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임금·인력·공공성 쟁점 부각"공공병원 공공성 강화"…서울대병원 노조 3600명 무기한 파업 돌입"72년 일해야 최고호봉"…서울대병원 노조, 24일부터 '전면파업' 예고4개 국립대병원 '1일 파업' 종료…"요구 거부시 무기한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