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이식 후 보존, 혈압관리 중요…잘 관리하면 저하 위험 53%↓

국립보건연구원-대한신장학회, 14년간 연구 결과 보고서 발간
"수축기 110~130㎜Hg 유지 길수록, 이식신장 저하 위험 낮아"

본문 이미지 - 이식받은 신장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혈압을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압을 적정 범위로 관리하면 이식받은 신장 기능이 떨어질 위험이 53%가량 줄어들었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제공)
이식받은 신장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혈압을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압을 적정 범위로 관리하면 이식받은 신장 기능이 떨어질 위험이 53%가량 줄어들었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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