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폐경 전 환자 1200명 9년 간 장기 추적 결과항호르몬제와 난소기능 억제 치료 병행 시 효과 극대화서울아산병원 유방외과 김희정 교수가 젊은 호르몬 양성 유방암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모습. (서울 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유방암호르몬양성유방암서울아산병원천선휴 기자 경희의료원 55주년…'하나의 경희'로 미래의료 새판 짠다[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관련 기사"폐경 전 유방암 환자, 암세포 모양·성장속도 고려해 치료 시 효과적"2025 두산연강외과학술상에 김희정·이인섭·이정무 교수국내 개발 유방암 예후 검사 '온코프리', 젊은 환자 예측 정확도 더 높였다HER2 단백질 유무로 '유방암' 재발 예측하는 길 열려서울아산병원 '유방암 영상진단법', 세계 표준 검사에 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