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귀 세브란스 교수팀, 유방암 환자 2295명 추적 관찰고위험 재발 비율…HER2 음성 12.4%, HER2 저발현 17.0%안성귀 강남세브란스병원 유방외과 교수와 이새별 서울아산병원 유방외과 교수(왼쪽부터)/연세의료원 제공김규빈 기자 연명의료 결정, 개인 판단서 절차 중심으로…의료진들 "기준이 분명해졌다"천차만별 두통, 단순 스트레스 아닌 뇌 질환 신호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