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원 서울아산병원 핵의학과 교수가 유방암 전이가 의심되는 환자에게 18F-FES PET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유방암서울아산병원천선휴 기자 경희의료원 55주년…'하나의 경희'로 미래의료 새판 짠다[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