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법안소위서 결론 못내…"쟁점 고민 부족·부작용 보완책 無"31일 시범사업 계도기간 끝나…"이대론 안돼" 각계 부작용 우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자료사진)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백재욱 도봉구의사회 총무이사가 지난 5월 서울 도봉구 한 의원에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관련 비대면진료 실행과정을 시연하고 있다. 2023.5.3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 한국암환자권익협의회 등 노동·시민사회단체가 지난 22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대면 진료 법제화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 /천선휴 기자원격의료산업협의회 구성원들이 지난 5월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 2023.5.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이만희 "약배송, 음식배달처럼 봐선 안돼…환자안전 절차 필요"10만 약사·약대생, 20일 광화문 총집결…"약 배송 확대 반대"지역필수공공의료 새판 짠다…1.26조 투입, 취약지 AI 적극 활용GLP-1 비만치료제, 심혈관·신장 효과 확인…"처방 관리해야""AI 기본의료, 지역의료에 어떻게 심나"…보산진·한림원 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