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팀, 20~49세 성인 566만명 10년간 추적 관찰특히 좌측 대장·직장에서의 암 발생 위험 크게 증가서울의 한 식당 주류 냉장고에 소주와 맥주 등이 채워져 있는 모습./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왼쪽부터)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신철민 교수,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소화기내과 진은효 교수,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관련 키워드대장암젊은대장암천선휴 기자 추석 음식 먹다 '컥'…기도폐쇄 환자 10명중 9명은 60세 이상"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관련 기사혈액검사만으로 대장암 진단…AI 활용해 민감도 90% 확인"장 넘어 전신 건강으로"…hy 엠프로, 마이크로바이옴 정조준[유통人터뷰][100세건강] 검진도 전략적, 40대는 '암'…60세 이상 고령층은?"90년대생, 부모 세대보다 빨리 늙는다"…조기암 급증 단서 찾았다[저널톡]5년 생존율, 미국도 제쳤다…세계가 인정한 '췌장암 어벤저스' [K-메디컬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