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연구팀, 세포유리DNA 분석 기술 개발분변잠혈검사보다 민감도 높아…진행성 대장용종도 58% 검출인공지능을 활용해 혈액검사만으로 대장암을 진단할 수 있는 세포유리DNA 혈액진단법. (서울아산병원 제공)(왼쪽부터)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변정식·홍승욱 교수.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대장암서울아산병원대장내시경분변검사천선휴 기자 처서의 배신…6명까지 줄었던 온열질환자, 다시 급증한의원 X선 사용 현실화하나…"3곳 설치 후 방사선 검사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