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검사만으로 대장암 진단…AI 활용해 민감도 90% 확인

서울아산병원 연구팀, 세포유리DNA 분석 기술 개발
분변잠혈검사보다 민감도 높아…진행성 대장용종도 58% 검출

본문 이미지 - 인공지능을 활용해 혈액검사만으로 대장암을 진단할 수 있는 세포유리DNA 혈액진단법. (서울아산병원 제공)
인공지능을 활용해 혈액검사만으로 대장암을 진단할 수 있는 세포유리DNA 혈액진단법. (서울아산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변정식·홍승욱 교수. (병원 제공)
(왼쪽부터)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변정식·홍승욱 교수. (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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