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명 의료진 뭉친 다학제 진료…난치암의 세계 기준 새로 써이광혁 삼성서울병원 췌장담도암센터장 "조기진단 혁신 기대"이광혁 삼성서울병원 췌장담도암센터장. (삼성서울병원 제공)삼성서울병원 췌장담도암센터 의료진이 췌장암 환자 치료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모습. 이 센터장은 "월 1회 센터의 모든 의료진이 한 자리에 모여 회의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K-메디컬리포트삼성서울병원췌장암담도암이광혁천선휴 기자 진행성 위장관기질종양 환자 치료 기회 넓힌다…식약처 ' 퀸락정' 허가생애 말 의료현장 어려움 살핀다…복지부, 연명의료제도 개선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