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 '초진 허용' 논란 뜨겁다…"환자 목소리는 없어"

플랫폼 업계, 서명운동으로 여론전…의약계 "대면 원칙 훼손 안돼"
환자단체 "거동 불편한 환자, 만성질환자 등에 제한적으로 허용해야"

본문 이미지 - 지난 19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성남시의료원 재택치료상황실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재택치료 환자와 비대면 진료를 하고 있다.  2022.1.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지난 19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성남시의료원 재택치료상황실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재택치료 환자와 비대면 진료를 하고 있다. 2022.1.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원격의료산업협의회가 15일 국회를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에 보건복지부의 재진 중심 비대면 진료 제도화에 우려를 표명한 성명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 류경재 정책실장, 원격의료산업협의회의 장지호 공동회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의 장석원 보좌관/원격의료산업협의회 제공
원격의료산업협의회가 15일 국회를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에 보건복지부의 재진 중심 비대면 진료 제도화에 우려를 표명한 성명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 류경재 정책실장, 원격의료산업협의회의 장지호 공동회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의 장석원 보좌관/원격의료산업협의회 제공

본문 이미지 - 실천하는약사회 소속 회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비대면 진료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2.4.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실천하는약사회 소속 회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비대면 진료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2.4.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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