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업계, 서명운동으로 여론전…의약계 "대면 원칙 훼손 안돼"환자단체 "거동 불편한 환자, 만성질환자 등에 제한적으로 허용해야"지난 19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성남시의료원 재택치료상황실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재택치료 환자와 비대면 진료를 하고 있다. 2022.1.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원격의료산업협의회가 15일 국회를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에 보건복지부의 재진 중심 비대면 진료 제도화에 우려를 표명한 성명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 류경재 정책실장, 원격의료산업협의회의 장지호 공동회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의 장석원 보좌관/원격의료산업협의회 제공실천하는약사회 소속 회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비대면 진료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2.4.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 진료초진재진스타트업대한의사협회제도화한국환자단체연합회강승지 기자 "유방암 수술 후 방사선치료, 피부암 위험 높이지 않았다"자살예방 현장 대응 강화…응급실·지자체 잇달아 점검 나선 정부관련 기사연말부터 '비대면진료' 제도화…초진 기준·약 배송 등이 관건"비대면 초진이라고 처방 제한 안 해"…OECD 6개국 조사외국인환자도 한국 의료 비대면 진료 받는다…내년부터 제도화'닥터나우 방지법' 논란에…스타트업계 "일괄 제한 아닌 산업 특성 고려해야"설 연휴 의료 공백 없다…굿닥 '비대면진료·전국 병의원 정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