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전공의 공동수련 시범사업 착수…협약식 개최지역별 의사 수급 불균형 개선 기대…정책 지속 추진4일 대구 중구 삼덕동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의료진이 근무지로 향하고 있다. 2020.9.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전공의필수의료전문의수급 불균형강승지 기자 남의 건강보험으로 간암 치료 105회…명의도용 환수율 39% 그쳐"AI 돌봄, 기술 개발 넘어 수요자 중심 생태계 필요"관련 기사"사명감으로 버티기도 한계"…지방 국립대병원장들 지원 호소[단독] 키워놨더니 떠났다…국립대병원 전공의들 수료 후 탈출전북 정치권 '국립의전원 남원' 환영…"공공의료 중요 전환점"남원에 지으면 끝?…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성패 가를 과제 수두룩국립의전원, 남원에 짓는다…2034년 첫 의사 배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