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해도 전문의까지 최소 10년, 교수·실습병원 확보 관건 졸업생 의무복무, 배치 서투르면 공공의료 강화 목표 흔들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는 모습. ⓒ 뉴스1 박지혜 기자
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준비위원회,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추진 방안 및 향후 계획을 발표 하고 있다.정부는 신규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을 전북 남원시에 건립하기로 결정했다. 2026.10.1 ⓒ 뉴스1 이종덕 기자
보건복지부는 1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준비위원회 논의를 거쳐 의전원 소재지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로 확정했다. 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이형훈 제2차관.(보건복지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