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부터 연 100명 입학…학비 지원받고 15년 의무복무남원의료원 500병상 국가병원으로…교수 112명 확보 과제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준비위원회,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추진 방안 및 향후 계획을 발표 하고 있다.정부는 신규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을 전북 남원시에 건립하기로 결정했다. 2026.10.1 ⓒ 뉴스1 이종덕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립의학전문대학원남원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지역의사 10년·국립의전원 15년…선발·복무 어떻게 다른가국립의전원, 남원에 들어선다…정원 100명·2029년 개교(상보)관련 기사'지역 완결형' 국립의전원 남원에 들어선다…"전북 숙원 해결"지역의사 10년·국립의전원 15년…선발·복무 어떻게 다른가국립의전원, 남원에 들어선다…정원 100명·2029년 개교(상보)[속보] 국립의전원 소재지, 남원으로 최종 결정국립의전원 어디로 가나…남원·서울 맞붙은 입지 논쟁 이번주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