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발부대 지나간 자리…'中 20대 개별 여행객'이 채웠다

국경절 연휴 방한 중국인 최대 14.3만 명…중추절 포함 총 28.6만 명 추산
명동 관광 문의객 2배 급증…eSIM·기후동행카드 문의 쇄도

본문 이미지 - 무비자 입국과 중일 항공편 취소 여파 등으로 유커(중국인 관광객)가 늘고 있는 7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2.7 ⓒ 뉴스1 안은나 기자
무비자 입국과 중일 항공편 취소 여파 등으로 유커(중국인 관광객)가 늘고 있는 7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2.7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