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하러 한국 다녀올게"…옆동네 가듯 국경 넘는 중국 MZ

복수비자 확대에 방한 문턱 낮아져…'개별 여행' 대세
뷰티·K콘텐츠 결합…짧게 자주 방한 '소확행족' 급증

본문 이미지 - 무비자 입국과 중일 항공편 취소 여파 등으로 유커(중국인 관광객)가 늘고 있는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2.7 ⓒ 뉴스1 안은나 기자
무비자 입국과 중일 항공편 취소 여파 등으로 유커(중국인 관광객)가 늘고 있는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2.7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사진은 광저우 원링크(Onelink Walk) 쇼핑몰에서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케이-관광 마케팅 행사를 개최하는 모습. (문체부 제공) 2024.3.31 ⓒ 뉴스1
사진은 광저우 원링크(Onelink Walk) 쇼핑몰에서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케이-관광 마케팅 행사를 개최하는 모습. (문체부 제공) 2024.3.31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