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관광청, 한국 여행객에 추천하는 국립공원 소개수많은 호수와 폭포, 온천, 빙하 등 다양한 풍경이 '눈앞에'로키의 심장인 밴프 국립공원(캐나다관광청 제공)모레인 레이크(Jasper Canada 제공)나하니 국립공원(Everything Everywhere 제공)그로스 몬 국립공원(Newfoundland and Labrador Tourism 제공)아유이툭 국립공원(PeakVisor 제공)사우전드 아일랜드 국립공원(George Fischer 제공)공룡 주립공원(Unsplash 제공)워터튼-글레이셔 국제 평화공원(Destination Canada 제공)관련 키워드캐나다캐나다관광청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한국의 100배 대륙 물들었다"… 지금 꼭 떠나야 할 캐나다 단풍여행군함 공장서 즐기는 수제맥주, 220년 수산시장…워싱턴의 색다른 변신관련 기사"한국의 100배 대륙 물들었다"… 지금 꼭 떠나야 할 캐나다 단풍여행네팔 대홍수 586명 사망·2478명 실종…자연댐 붕괴 위기에 구조 난항(종합)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165명·실종 1380명…외국인 800명(종합)'대홍수' 네팔·티베트 사망 165명·실종 1100여명…"피해 더 늘듯"폭염 피하는 여행법…캐나다관광청이 꼽은 '쿨케이션' 5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