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579명·중국 7명 사망 확인…외국인 실종자만 최소 777명빙하 붕괴에 2차 댐 범람 위험까지…구조대 긴급 대피 속 혼선 가중네팔 대홍수 사흘째인 28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네팔 군용 헬기가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27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에서 지역 주민들이 진흙에 잠긴 집에서 건져낸 물건들을 옮기고 있다. 2026.08.27. ⓒ AFP=뉴스125일(현지 시간) 중국-네팔 국경 인근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하기 전 빙하 붕괴 지점에 물이 차오르는 모습을 담은 위성 사진. 2026.08.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홍수관련 기사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네팔, 대홍수 수색·구조 단계 종료…"재건 작업에 속도"[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