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회장 결단력·실행력 높은 평가 "아태 항공업 전반 혁신 주도" 화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아시아나 합병 '통합 대한항공' 눈앞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1일 일본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 포르톰 홀에서 열린 '2026 아시아태평양항공센터(CAPA) 아시아 항공 리더 서밋'에서 CAPA로부터 '올해의 아시아 항공사 경영자상'을 수상한 뒤 오리엘 모리슨 APAC 네트워크 공동 창업자 겸 최고전략책임자(왼쪽)와 에이드리언 스코필드 에이비에이션 위크 네트워크 선임 편집장(오른쪽)과 기념 촬영한 모습(대한항공 제공). 2026.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