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MOU 체결 13개월만…보잉 항공기 103대· GE 엔진 21대 구매 조원태 회장 "한미동맹 강화 이정표"…통합 대한항공 장기성장 대비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대한항공과 보잉이 공동 주최한 항공기 및 엔진 구매·서비스 양해각서(MOU) 최종 계약 체결 기념식에서 (앞줄 왼쪽부터) 히로 로드리게스 미 상무부 애드보커시센터 집행이사, 스테파니 포프 보잉 상용기부문 사장 겸 최고 경영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가엘 메외스트 CFM 사장 겸 최고 경영자, (뒷줄 왼쪽부터)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겸 대표이사,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 앤드류 게이틀리 주한미국대사관 상무공사가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 (대한항공 제공)